반응형 일기1 24.1.16 11:40 도서관이다. 오전10시 전에 일어났다. 아이들은 방학이고 와잎프는 쉬는 날이어서 도서관에 왔다. 잠을 자면서 머리속으로는 계속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가슴아래 부분 과 배 윗부분이 꽉 막힌것 처럼 뭉쳐있는 느낌이 지속되고 있다. 갑자기 일을 쉬게 되서 그런지 정신없던 일과에서 점점 느슨해져 가고 있다고 느낀다. 여기서 술을 먹고 신세한탄만 하게 되면 무너질것 같아서 정신을 바로 차리도록 하고 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있는것같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는것 같았지만 나도 모르게 천천히 모든것을 놓고 싶다. 하지만 쉬면서 다시 머리속을 비우려고 하고 있지만 인간관계에서 많이 연결고리가 끊이질 않는것 같다. 나 편한대로 살고 싶고, 하고 싶은것만 하고 싶고 그렇다. 갑자기 일을 하.. 2024. 1. 1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