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어린시절1 24.1.16 어릴쩍 생각이 났다. 엄마가 무릎을 꿇고 절은 하고 있는것은 아빠가 돌아가신것이다. 나는 그런것도 모르고 국기봉을 잡고 돌고 있는 나의 모습이 영화처럼 기억이 난다. 그때는 왜 저렇게 아무것도 모르게 행동을 했을까라고 생각했다. 2024. 1. 1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