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초등2학년1 육아 아이들이 벌써 초4 초2 가 됬다. 정말인지 어떻게 키운지 모르게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 잠깐 쉬어가고 있는 시간이 엄청 소중하게 느껴진다. 아이들의 얼굴을 유심히 처다보게 되고, 아이들하고 더 많이 이야기를 할 수있게 됬다. 얼굴을 유심히 들여다 보면 이 아이가 내 아이구나 하고 흐믓해진다. 그리고 세상에 나왔을 때를 떠올리고 지금 이렇게 큰 것을 보면 대견하기도 하다. 아빠없는 자식이라는 꼬리표는 아마도 죽을 떄까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인지 몰라도 어려서 부터 아이가 생기면 친구같은 아빠라든지 이야기를 많이 하는 아빠 등등 이렇게 생각하곤 했다. 아이들 교육에 대해서 가장 크게 생각하는 것은 독서이다.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삶을 살면서 우여곡절이 있을 때 가장 큰 도움이 되었.. 2024. 1.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