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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가족은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을 신청하고, 스탬프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여권 안에는 “열 개의 길”이라는 10가지 테마형 코스가 안내돼 있는데요, 각 코스를 따라 전국의 주요 국가유산을 순례하며 도장을 받는 프로그램</strong입니다. 도장 하나하나가 추억이 되고, 역사를 배우는 교육이 되니 일석이조죠!
목차
1. “열 개의 길”이란 무엇인가요?
‘열 개의 길’은 국가유산청이 선정한 10개 주제별 유산 순례 코스입니다. 각 코스는 해당 지역과 유산의 역사적 배경을 따라 구성되어 있으며, 코스별 10곳 내외의 거점을 방문해 여권에 도장을 받는 방식입니다.
2. 열 개 코스 전체 리스트
- 1️⃣ 백제의 길: 공주·부여 중심, 백제 유적지 순례
- 2️⃣ 조선왕릉의 길: 서울·경기권 왕릉 투어
- 3️⃣ 동학의 길: 전북·충청 일대, 동학혁명 유적
- 4️⃣ 선사와 고조선의 길: 단군 신화와 고조선 유산
- 5️⃣ 고구려의 길: 북한 지역 제외, 국내 유적 중심
- 6️⃣ 통일신라의 길: 경주 일대 주요 신라 유적
- 7️⃣ 고려의 길: 개성 제외, 강화·강릉·전주 등 고려 흔적
- 8️⃣ 조선의 길: 한양 중심 조선 유산
- 9️⃣ 독립운동의 길: 서대문형무소, 임정청사 등 독립유산
- 🔟 산업화의 길: 근현대 공업문화 유산 코스
각 코스는 홈페이지(kh.or.kr/visit)에서 상세 지도와 소개글을 확인할 수 있어요.
3. 중복 거점은 이렇게 찍어요!
여러 코스에 동일한 거점이 포함된 경우, 예를 들어 서울의 종묘는 ‘조선의 길’과 ‘조선왕릉의 길’에 동시에 들어가는데요, 이때는 해당 거점에서 각 코스 페이지에 해당하는 도장을 각각 따로 받아야 합니다.
✔ 같은 장소라도, 각 코스 도장 칸에 하나씩 찍어야 인정!
도장 위치는 대부분 매표소나 안내센터에 있으며, 직원분께 “방문자 여권 도장” 요청하면 친절히 도와주세요.
4. 스탬프 투어 실전 꿀팁
- 여권 신청: 매월 10일, 20일 신청 오픈 (선착순 마감 주의)
- 코스 선택은 지역 우선: 가까운 코스부터 시작해 동기부여 유지
- 앱 활용: ‘나만의 국가유산 해설사’ 앱으로 도장 위치 확인 가능
- 기념사진 필수: 방문지에서 가족 인증샷 함께 남기기
- 날씨 체크: 대부분 야외 유산이므로 우천 대비 필요
5. 도장 모으면 뭐가 좋을까?
각 코스의 일정 수 이상의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일정 기간마다 방문인증 이벤트, SNS 인증 이벤트 등도 진행되니, 홈페이지 공지를 자주 확인해 주세요.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역사 여행 자체가 가장 큰 보상이에요!
🖼 이미지 추천 키워드:
- 국가유산 열 개의 길 지도
- 여권 스탬프 페이지 도장 이미지
- 코스별 유산 사진 (왕릉, 절, 성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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