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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국가유산 스탬프 투어, 열 개의 길로 완주 도전!

by aa.ggamssi 2025.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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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가족은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을 신청하고, 스탬프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여권 안에는 “열 개의 길”이라는 10가지 테마형 코스가 안내돼 있는데요, 각 코스를 따라 전국의 주요 국가유산을 순례하며 도장을 받는 프로그램</strong입니다. 도장 하나하나가 추억이 되고, 역사를 배우는 교육이 되니 일석이조죠!

목차

  1. “열 개의 길”이란 무엇인가요?
  2. 10개 코스 전체 리스트
  3. 중복 거점은 이렇게 찍어요!
  4. 스탬프 투어 실전 꿀팁
  5. 도장 모으면 뭐가 좋을까?

 

1. “열 개의 길”이란 무엇인가요?

‘열 개의 길’은 국가유산청이 선정한 10개 주제별 유산 순례 코스입니다. 각 코스는 해당 지역과 유산의 역사적 배경을 따라 구성되어 있으며, 코스별 10곳 내외의 거점을 방문해 여권에 도장을 받는 방식입니다.

 

2. 열 개 코스 전체 리스트

  • 1️⃣ 백제의 길: 공주·부여 중심, 백제 유적지 순례
  • 2️⃣ 조선왕릉의 길: 서울·경기권 왕릉 투어
  • 3️⃣ 동학의 길: 전북·충청 일대, 동학혁명 유적
  • 4️⃣ 선사와 고조선의 길: 단군 신화와 고조선 유산
  • 5️⃣ 고구려의 길: 북한 지역 제외, 국내 유적 중심
  • 6️⃣ 통일신라의 길: 경주 일대 주요 신라 유적
  • 7️⃣ 고려의 길: 개성 제외, 강화·강릉·전주 등 고려 흔적
  • 8️⃣ 조선의 길: 한양 중심 조선 유산
  • 9️⃣ 독립운동의 길: 서대문형무소, 임정청사 등 독립유산
  • 🔟 산업화의 길: 근현대 공업문화 유산 코스

각 코스는 홈페이지(kh.or.kr/visit)에서 상세 지도와 소개글을 확인할 수 있어요.

 

3. 중복 거점은 이렇게 찍어요!

여러 코스에 동일한 거점이 포함된 경우, 예를 들어 서울의 종묘는 ‘조선의 길’과 ‘조선왕릉의 길’에 동시에 들어가는데요, 이때는 해당 거점에서 각 코스 페이지에 해당하는 도장을 각각 따로 받아야 합니다.

✔ 같은 장소라도, 각 코스 도장 칸에 하나씩 찍어야 인정!

도장 위치는 대부분 매표소나 안내센터에 있으며, 직원분께 “방문자 여권 도장” 요청하면 친절히 도와주세요.

 

 

4. 스탬프 투어 실전 꿀팁

  • 여권 신청: 매월 10일, 20일 신청 오픈 (선착순 마감 주의)
  • 코스 선택은 지역 우선: 가까운 코스부터 시작해 동기부여 유지
  • 앱 활용: ‘나만의 국가유산 해설사’ 앱으로 도장 위치 확인 가능
  • 기념사진 필수: 방문지에서 가족 인증샷 함께 남기기
  • 날씨 체크: 대부분 야외 유산이므로 우천 대비 필요

 

 

5. 도장 모으면 뭐가 좋을까?

각 코스의 일정 수 이상의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일정 기간마다 방문인증 이벤트, SNS 인증 이벤트 등도 진행되니, 홈페이지 공지를 자주 확인해 주세요.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역사 여행 자체가 가장 큰 보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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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유산 열 개의 길 지도
  • 여권 스탬프 페이지 도장 이미지
  • 코스별 유산 사진 (왕릉, 절, 성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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